해리 남녀의용소방대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선행 이어가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2월 24일(수) 10:59
해리 남녀의용소방대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고창소방 제공)
[고창뉴스]해리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경섭, 하명자)가 23일 해리면(면장 홍정묵)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남녀의용소방대원들이 이웃을 돕고자 자율적으로 모은 것으로 사회복지모금공동회에 기탁된 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이 될 예정이다.

김경섭 해리남성의용소방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고창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활동은 물론 우리 지역의 안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리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 홍보, 취약계층 소화 안전 점검, 각종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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