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고창부군수, 제설 전진기지·한파쉼터 등 겨울철 현장점검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12월 17일(수)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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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고창부군수가 한파대비 지역 한파쉼터를 방문해 난방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고창군 제공) |
김 부군수는 이날 안전총괄과 고광수 과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함께 제설제 확보량과 장비 가동 현황을, 또 아산면 한 경로당의 한파쉼터에서는 난방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는 구조물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한파쉼터와 취약계층의 보일러 일산화탄소 누출 점검도 병행했으며, 관내 비닐하우스 거주자를 파악해 기상특보 시 대피장소 안내와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진행했다.
고창군은 점검과 함께 겨울철 기간 동안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군민들에게 ▲기상특보 시 외출 자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대설과 한파 국민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김영식 부군수는 “겨울철 재난은 사전점검과 초기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며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취약요인을 신속히 보완하고 기상 예보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