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원면 지사협, 거동불편 어르신 20가구 안전바 설치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12월 15일(월) 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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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원면 지사협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주택에 안전바를 설치하고 있다.(심원면 제공) |
이 사업은 고령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심원면 특화사업으로, 욕실과 현관 등에 안전바를 설치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안전을 도모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별 생활환경을 사전 조사한 뒤, 맞춤형으로 설치가 이루어져 독거가구나 신체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병채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집 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협의체가 가진 역량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놓치지 않는 실질적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방준형 심원면장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챙기고 보호하는 매우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협의체 위원님들의 헌신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