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와도 걱정 없어요"…성내면, 2025년 동절기 제설봉사자 발대식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1월 25일(화) 10:19
성내면 제설봉사대 발대식(성내면 제공)
[고창뉴스]성내면 주민행복센터(면장 이남례)가 24일 지역 내 동절기 제설활동을 지원할 트랙터 제설봉사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봉사자들의 담당 구역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제설작업 수행을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대원들은 특히 트랙터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와 주변환경 확인 등 현장 안전에 염두해 두고 제설작업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

봉사대는 내년 3월15일 제설대책 기간동안 이른 새벽시간대 제설작업에 참여해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제설봉사 활동은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겨울철 생활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봉사자들이 지역민들을 위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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