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축구 명가' 고수 마당바우 축구클럽,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1월 25일(화) 09:57
고창군 고수 마당바우축구클럽 회원들이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고수면 제공)
[고창뉴스]고창군 고수 마당바우 축구클럽(회장 오석철)이 24일 고수면 주민행복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축구실력은 물론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수 마당바우 축구클럽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석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구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룡 고수면장은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마당바우 축구클럽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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