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면 새마을 부녀회·지도자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준비 마쳐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1월 17일(월) 10:51
무장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무장면 제공)
[고창뉴스]무장면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 지도자회 회원들은 121~4일 사흘간 무장체육문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무장면 새마을 부녀회·지도자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김치 1,000포기로 관내 소외계층과 마을 경로당 등 100세대의 복지 사각지대에 뜻깊은 나눔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손경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나와 주셔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 김장김치가 되었다며 전달받은 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아울러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 김장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매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 부녀회·지도자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겨울나기의 밑거름이 되어 무장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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