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례 공음면 지사협 위원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11월 14일(금)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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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래(가운데) 공음면 지사협위원장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공음면 제공) |
김 위원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맡으며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2026년 지사협의 특화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성금을 기탁해 주신 김경례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살기 좋은 공음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