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상 전 고창군수, 조국혁신당 정읍·고창 지역위원장 임명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09월 26일(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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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상 조국혁신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
조국혁신당은 지방정치 혁신과 민생제일주의 실현을 위해 25일 유기상 전 고창군수를 정읍시·고창군 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공식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유 위원장은 “지역사회 공동체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형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 경제 활성화를 통해 특정집단 만이 아닌 모두가 잘사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3년은 너무 길다’는 목소리를 가장 앞서 내며 윤석열 탄핵을 정조준한 조국혁신당과 함께 제왕적 권력 남용, 사회단체 줄세우기, 편가르기 정치, 주민소통 무시소통 단절, 측근 일감몰아주기 등 폭정 종식을 선언하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고창 재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호남정치혁신, 고창혁신, 나아가 나라혁신'을 기치로 군민과 함께 변화에 앞장서고 화합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선제적 변화, 군민 참여 확대, 경제 소득 사각지대 해소 등 주민 맞춤 의제 발굴과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