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드론 메카로 뜬다'…국토부와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협약
성내면에 총사업비 363억원 투입, 올해 9월부터 센터 조성 시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08월 29일(금)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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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 드론통합지원센터 조감도(고창군 제공) |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두 기관은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 일원에 드론통합지원센터를 건립을 공식화하고, 원활한 운영과 관리, 그리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363억원이며, 대지면적 89,602㎡ 규모로 드론통합지원센터(비행시험·드론자격·드론교육), 활주로 및 실기시험장등을 구축하여, 센터를 이용하는 연간 교육인원 1,000여명, 자격시험 인원이 1만 5,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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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통합지원센터 본관동 조감도(고창군 제공) |
고창군은 2024년 12월 기반시설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현재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통합지원센터 건립은 현재 실시설계용역 및 건축 인허가를 완료하였으며, 2025년 9월 중 본격적인 건립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은 고창군이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기반시설 조성공사와 건립 추진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으며, 양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창군 드론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