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부터 고창사랑상품권 할인율 15%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08월 28일(목)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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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사랑상품권 활인율 15% 확대 시행 |
이번 할인 확대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2차 추경 예산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과 연계해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상품권은 지류·고창사랑카드·모바일(고향사랑페이) 형태로 판매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다. 15% 할인은 구매 시 10% 선할인에 더해, 고창사랑카드 결제 시 5% 캐시백이 추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또 지난 8월 22일부터는 고수·아산·무장·공음·상하·해리·성송·성내·부안 등 10개 하나로마트가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돼 면 지역 군민들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사랑상품권은 군민들의 소비 생활 속에서 지역상권을 살리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부의 소비쿠폰과 군민활력지원금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