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몽니, 한여름밤 고창을 뜨겁게 달군다'...12일 고창읍성 특설무대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08월 05일(화) 16:40
올여름, 고창이 음악에 흠뻑 젖는다.

오는 12일(월) 저녁 7시 30분, 고창읍성 잔디광장에서 ‘고창 한 여름밤 콘서트’가 화려하게 열린다.

무대에는 한국 록의 자존심 YB(윤도현밴드)와 감성 충만한 모던 록 밴드 몽니가 오른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YB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묵직한 메시지로 여전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레전드 밴드. 윤도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는 고창의 여름밤을 단숨에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함께 무대에 오를 몽니는 감성 멜로디와 폭발적인 보컬로 ‘소나기’, ‘그대와 함께’, ‘소년이 어른이 되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혼성 4인조 밴드.

몽니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더욱 깊어진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읍성의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가 무더위에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d했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공연 문의는 고창문화의전당 063-560-8041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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