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농촌지도 시범사업 접수…6개 분야 38개 사업에 32억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5년 01월 13일(월) 11:45 |
농업 신기술보급과 지역 특화작목 육성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보조금과 자부담을 포함해 총 32억원이 투입된다.
총 6개 분야 38개 사업으로 △초보 청년농부 성공모델 구축 등 4개 사업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지원 등 8개 사업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등 9개 사업 △소과종 수박 브랜드 육성지원 사업 등 13개 사업 △복분자 간이비가람시설 적용 시범 등 3개 사업 △복분자 건전묘 현장 실증재배 시범사업이 해당한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연구회, 농업법인 등)이다.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담당팀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 및 전자우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군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현행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기술을 보급하여 농가소득 향상 및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저탄소 농업기술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