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구마말랭이 ‘득템’ 출시…전국 CU 편의점에 진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4년 07월 18일(목) 10:59 |
![]() |
'득템'은 고창지역에서 생산된 고구마를 오븐에 굽고 가공해 쫀득한 식감, 군고구마 향,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특히 소비기한이 짧아 장기보관이 어려웠던 기존 고구마 말랭이 제품과는 달리 레토르트 살균, 질소충전 등 공정을 통해 고구마의 색감과 상태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다.
성현섭 농촌활력과장은 “CU와 전북특별자치도간 상생협력 일환으로 고창 농식품이 유통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창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농산물 마케팅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