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4년 07월 08일(월) 14:34
고창군이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 추진결과 및 우수사례에 대해 지역사회 연계‧협력 정도, 사업운영의 충실성, 사업계획의 달성도 등 총 15개의 세부 평가지표 결과에 따라 고창군을 포함한 전국 34개의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지역주민의 건강 관리를 통합‧연계 지원하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효율적인 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주민들 스스로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지역사회 건강문제, 주민요구 등 현황 분석 자료를 기초로 주민 중심으로 영역별 사업을 연계·협력해 13개 건강사업을 통합 지원하며 건강행태를 개선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고창군민들에게 건강한 삶의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지원 정책을 추진해 군민 건강에 앞장서는 최고 수준의 보건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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