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4년 05월 07일(화) 14:06
고창군이 도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2023년 기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고창군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세외수입 운영실적(2023년 기준) 평가에서 세외수입 징수율과 징수액 증감률, 체납액 축소 노력도, 과태료 징수율 등 8개 분야 10개 지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시상금 500만원을 확보했다.

자치도는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는 취지로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창군은 지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진상 재무과장은 "한 해 동안 재원 확보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다"며 "앞으로도 부서별 세외수입 부과·징수의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세입 증대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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