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고창의 더 나은 미래 책임"…윤준병, 의정보고회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4년 01월 08일(월) 16:29 |
![]() |
이번 의정보고회는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피습상황을 고려해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해결을 넘어 새로운 변화의 씨앗’ 주제로 윤 의원이 지난 4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어떠한 성과와 결실을 정읍·고창 주민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의 21대 국회 4년간의 의정활동 종합 보고 및 고창·정읍 현안사업 진행경과와 4년간의 예산확보 내역, 입법·정책 활동 성과 등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윤 의원은 “2020년 총선 출마 당시 10년, 20년 넘게 우리 지역사회가 침체되어 왔다는 고민을 많이 했으며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고 회고했다.
고창의 경우 △1000만이 찾는 서해안 관광축의 중심지 △창공의 꿈, 항공산업의 부활 △한빛원전 안전성 강화 및 재원 불균형 해소 △새로운 희망공간으로 농촌 재편 △어촌과 바다에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 성장 등에 대해 그간의 과정을 보고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인 입법에 대해 지난 4년간 270건을 대표발의했고, 그 중 77건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고했다.
윤 의원은 “지난 4년간 정읍시민과 고창군민께서 믿고 맡겨주신 지역 발전이라는 책무를 얼마나 잘 이행했는지 보고하는 자리를 갖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읍과 고창의 더 나은 미래를 책임지는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