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중소벤처부 식품·관광산업 활성화 육성사업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12월 22일(금)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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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 고창군과 연구소는 인구소멸 방지를 위한 대응전략으로 고창군의 식품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기획했다.
선정에 따라 연구소는 2024~2025년 2년간 고창군의 특화작물을 기반으로 식품기업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디자인 및 포장 패키지 개발 △시제품 제작 △효능 평가·분석 △홍보·마케팅 △컨설팅 지원을 추진한다.
연구소는 내년 1월부터 협약·착수를 시작으로 연관 산업 기업군의 신청 및 선정을 통해 수혜 기업들에게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식품자원과 천혜의 관광자원의 융합을 통해 농식품과 관광산업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며 “고창에 신활력을 불어넣어 줄 미래신산업 육성과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미래전략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베리앤바이오연구소는 새로운 발전과 도약, 지역발전의 싱크탱크 역할 및 모든 식품분야로 연구 영역 확대를 위해 내년부터 ‘고창식품산업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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