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고창·부안 지역 청소년 범방위, 청소년 3대3 농구대회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12월 04일(월)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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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는 정읍지청 진동화 수석 검사와 홍준현 검사를 비롯해 임은택 회장, 허수종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정읍지구회장, 은희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안지구회장, 박종대 회장 및 청소년 범죄예방 위원, 참가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지구협의회(회장 박종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정읍, 고창, 부안 지역 예선을 거친 고등부 12팀, 중등부 6팀이 본선에 참가해 조별리그 예선과 결선리그로 진행됐다.
박종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소년들은 우리 지역을 이끌어갈 미래의 소중한 자원이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우리 정읍, 고창, 부안 지역 청소년들이 우의를 돈독하게 다지며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함양하며 훌륭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고창고 슈터 1팀이 고등부 우승을, 고창 강호항공고가 2위, 고창고 슈터 3팀과 정읍 무명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정읍 울브스가 우승컵을 안았고 고창 영선중 A팀이 준우승, 정읍 점핑과 고창 영선중 B팀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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