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삼성전자 등 ‘기업유치 추진상황 설명회’…30일 문화의 전당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10월 27일(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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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고창군문화의전당에서 ‘민선 8기 기업유치 추진상황 설명회’를 연다. 이날 심덕섭 고창군수는 직접 PT를 발표하며 민선 8기 기업유치 현황과 삼성전자 투자유치 과정 및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민선 8기 고창군은 1년 남짓한 짧은 시간에 삼성전자㈜, ㈜지텍, ㈜에스비푸드 등 알짜 기업 3곳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이에 따라 7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기준 45%의 분양률을 보이며 군민들의 관심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영윤 신활력경제협력관은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고창군의 기업 유치 현황을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앞으로 고창군과 유치 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자리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 18만㎡(축구장 25개 규모)에 3000억원을 들여 스마트허브단지(가칭)를 조성하기로 지난달 25일 전북도·고창군과 협약 맺은 바 있다.
삼성전자 측이 밝힌 시설운영 중 직·간접적 고용창출 인원만 500여명 정도로 전문 엔지니어와 시설관리 인력의 직접적 고용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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