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프랑스 와인 전문가가 만든 '발사믹식초 텐저린' 개발·생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10월 04일(수)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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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연구소에 따르면 ‘발사믹식초 텐저린’은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의 와인 발효 기술, 가공 기술과 이강배 대표의 프랑스 정통 와인 발효 전문 기술이 접목되어 생산된 제품이다.
특히 첨가물을 첨가하지 않은 무가당 발사믹 식초 생산에 성공한 사례로 소비자의 건강뿐 아니라 과실의 맛과 영양성분이 잘 조화된 제품이다.
이강배 대표는 프랑스 보르도 국립대학교와 보르도 와인 대학교에서 양조과정을 수료하고, 에꼴뒤뱅보르도 소믈리에 과정을 수료한 와인과 발효전문가다.
‘발사믹식초 텐저린’ 제품은 초도 물량 1800병을 생산하며 소비자가는 320g 4만원이다.
현재 출시 기념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K-푸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의 특산품을 이용한 제품들이 점차 늘어나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고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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