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4대 종교계, 소외계층에 추석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9월 27일(수)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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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조계종 선운사(경우 스님), 원불교 고창교당(노법연 봉공회장), 천주교 고창성당(김요안 신부), 고창 중앙교회(전종찬 목사), 고창군의회가 참여해 지역 저소득과 소외계층 250세대를 위해 햅쌀, 송편, 한과 등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4대 종단 각 대표들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꾸러미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고창군 종교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군 종교계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군민 모두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중한 나눔의 손길을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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