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덕섭 고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나서…서삼석 예결위원장 등 면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9월 21일(목)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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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삼석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면담에서 심 군수는 고창 황토에서 자란 우수한 농산물을 김치원료로 가공하는 ‘사시사철 김치원료 공급플랫폼 구축사업(290억원)’과 고창갯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갯벌 세계자연유산 지역관리센터 건립(176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고창 출신 4선 안규백 의원과의 면담에서는 올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고창갯벌의 우수성을 알리는 ’고창갯벌 해양생태계 이용보전시설 설치사업(200억원)’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개호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영 의원(환경노동위원회)과 면담을 진행하며 △무장현 관아와 읍성 내 건물지 복원사업(42억원) △성내면·신림면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116억원)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사업(40억원)’등 국비 지원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지역사업은 △람사르 운곡습지센터 건립사업(80억원) △군유·대장·무장 하수관로 정비사업(182억원) △통합보훈회관 신축사업(43억원) △대산 가뭄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80억원) △교촌3지구 급경사지정비사업(30억원) 등이 있다.
심덕섭 군수는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창군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말까지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통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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