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나비야 돌아와’ …고창생물권보전지역 1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5월 25일(목)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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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10주년을 기념하고,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비의 한살이를 직접 관찰하면서 생물과 인간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고창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에서 진행되는 나비 특별전 배추흰나비와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등 다양한 나비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알에서부터 애벌레, 번데기 그리고 성체인 나비의 모습을 직접 보며 나비 한살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단체로 방문시에는 전시 및 환경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고창군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백재욱 관광산업과장은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자연 그대로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 환경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센터가 생태환경교육의 거점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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