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농악보존회 ‘고창풍류 구경가세’…15일 청보리밭서 개막 공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4월 06일(목)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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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라북도 거리극축제 노상놀이 ‘고창풍류 구경가세’는 고창의 경관자원인 청보리밭과 문화유산인 고창농악, 판소리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흥겨움을 만끽할 수 있는 퍼레이드형 공연이다.
공연은 각 거점마다 다양한 퍼포먼스, 관객과 함께하는 대동놀이와 더불어 기놀이·사자춤·인형탈 놀이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올해 상설공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적극적으로 축제현장에 찾아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재연 회장은 "지역의 대표경관자원과 문화유산을 결합한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웃음과 활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고창풍류 구경가세‘는 15일 개막을 시작으로 4~5월, 9~10월 고창 청보리밭축제(고창학원농장) 현장에서 총 15회 공연한다.
특히 5월10일에는 2023년 전북아시아태평양마스터즈대회 개막식에 통합공연으로 진행된다. 매회 모든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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