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28일 식목행사…자작·왕벚 나무 2200그루 식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3월 29일(수) 11:47 |
![]() |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임정호 군의장, 이문구 농협지부장, 김영건 산림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여해 왕벚, 자작나무 2200주를 식재했다.
고창군은 올해 숲을 통한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목표로 경제수조림사업 20㏊, 탄소저감조림 15㏊ 등 총 55㏊의 산림을 조성, 숲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심덕섭 군수는 “식목일에 나무 심기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훼손하지 않는 것이다”며 “산불 등 재해로부터 산림자원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식목일이 아닌 날에도 나무를 심고 가꾸고 보호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숲이 울창한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