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동제 등 노후저수지 3곳 정비사업 추진…34억원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3월 15일(수)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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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관련, 올해 고창읍 은동제, 아산면 중복제, 성송면 중산제 3곳에 대해 2025년까지 총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3곳의 신규지구는 현재 실시 설계용역 중이다. 이달 중 마을설명회를 열고 주민의견과 건의사항들을 적극 수렴해 6월중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관련해 성송면 판정마을회관에서 중산제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주민설명회에선 건설도시과장, 기반조성팀장, 마을주민과 이해관계인이 참석했다. 이후 주민들과 현장을 같이 확인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사항들을 들었다.
나철주 건설도시과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농업기반시설 구축으로,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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