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 새롭게 단장…민원·안내실 전진 배치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3년 02월 15일(수) 15:46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롭게 모시겠습니다"

고창군이 최근 청사 1층 민원실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15일 군에 따르면 1993년 건립된 군청사는 연면적 7747㎡, 지하 1층~지상 6층의 규모로 건립되어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민원공간 부족으로 주민불편이 크고, 건물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주민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2개월간 농협 출장소, 아띠다방(장애인 운영 커피숍) 이전 등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민원 안내실을 전진 배치해 민원서비스를 개선했다. 업무적인 측면의 기능성만 강조 되었던 청사 로비를 다양한 민원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도시에 걸맞는 시설정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필요에 의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편리함을 누리고, 잠시 여유를 즐길수 있는 고품격 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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