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안개 피어나는 노동저수지 수변 생태문화길' 조성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2월 03일(금)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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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저수지 둘레길은 전북1000리길 ‘고창읍성길’에 포함된 600m 수변 생태문화길이다.
인근 자연마당 조성 이후 지역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까지 급증하면서 군은 주변관광시설을 연계한 생태문화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저수지 생태문화길을 확충했다.
경관이 수려하고 환경이 깨끗할 뿐 아니라 고창읍에서 가까워 군민들이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다.
군은 노동저수지는 물론 인근 고창읍성, 자연마당과 전불길 등 주변관광시설을 연계하는 생태문화공간 조성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노동저수지 생태문화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태문화 관광시설을 더욱 확충해 세계문화유산 도시에 걸맞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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