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한결영농조합법인, 농식품공사 '친환경 양곡 생산자단체'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11월 15일(화)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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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8월 서울친환경유통센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위한 ‘2023년 서울시 학교급식 양곡류 식재료공급 생산자단체 모집’을 진행했다.
1차 심사(계량평가)에서 한결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한 8개 업체를 선정했고, 이후 10월 제안서 발표(2차심사)후 현장평가를 거쳐 한결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해 전국 6개 업체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
한결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전국 최고의 수준을 갖춘 고품질쌀 가공시설 및 건조‧저장시설을 완공해 최신 시설에서 최고의 친환경쌀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한결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 고창 친환경쌀이 서울 지역 학교에 본격 진출해 고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서울 지역 급식 대상학교 1300곳에 1년에 300~500톤의 고창 친환경쌀을 공급하게 돼 '고창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대 대표는 “지난해부터 최신식 가공시설 준공·운영으로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고의 친환경 쌀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과 함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고창쌀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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