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고창문화원의 날 행사 열려…동래·안산문화원 축하공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11월 11일(금) 11:24
고창문화원이 주관하고 고창군과 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제5회 고창문화원의 날’ 행사가 9일 오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각 분야별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산 동래문화원에서 준비한 동래학춤, 경기도 안산 문화원에서 준비한 경기민요 그리고 고창문화원에서 준비한 호남민요 등 다양한 도농 문화교류를 위한 축하 공연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고창문화원(원장 조기환)은 1963년 개관이후 지역 문화창달의 거점이자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역문화 개발을 위한 향토 문화연구발표회와 고창문화집 발간, 문화유적답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농어촌 청소년들과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관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제5회 고창문화원의 날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활동에 많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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