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지선] 심덕섭 후보 고창군수 당선…"지역 분열과 갈등 봉합에 최선"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06월 02일(목)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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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당선인과 부인 용경남 여사가 당선 축하 화환을 받고 있다.(고창뉴스 재판매 및 DB금지) |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가 무소속 유기상 후보에 신승하며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심 후보는 2일 오전 1시 기준 49.81%을 득표하며 무소속 유기상 후보(47.17%), 무소속 이호근 후보(3.01%)를 앞서며 사실상 당선이 확실시 됐다.
심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고창군민들이 심덕섭을 좋아해서 선택했다기보다는 민선7기 군정에 대한 심판의 결과로 저 심덕섭을 선택해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늘 낮은 자세로 군민들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사회적 최대 갈등 현안이던 고수산단 도축업 입주 문제도 규정과 원칙에 따라 재검토해 결론을 반드시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시 한번 심덕섭을 선택해주신 군민여러분들게 감사드리며 정직한 참된 일꾼, 소통하는 군수, 면민의 화합을 추구하는 그런 군수가 되겠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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