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사업 추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05월 11일(수) 17:05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59)가 ‘일곱 번째 실천 공약’으로 문화예술 정책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심 예비후보는 11일 자료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 예산의 대폭 확충, 군립 미술관 등록 등 문화예술 시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화재 활용·편익 시설'을 확충해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의 기회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 초·중·고교에 고창 전통체험 교육과정을 개설해 고창 전통과 문화유산에 대해 자긍심을 높이고 서산산성·고산산성·흥덕읍성 복원 사업을 통해 고창의 3대 읍성과 2대 산성을 보유한 성곽 문화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문화예술은 우리의 정서를 부자로 만드는 근본"이라며 "군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문화재의 현명한 이용, 지역 정체성을 지키는 역사문화의 계승으로 마음이 풍성한 고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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