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행안부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05월 04일(수) 15:46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 정읍과 고창지역 지역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2022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정읍시 특교세는 △정읍사 활용 디지털 테마공원 조성사업 6억원 △산외면 정량리 배수로 설치공사 4억원 등 총 10억원이다.

또 고창군은 △상하 장사정 궁방 신축사업 2억원 △주진천 원평가동보 현대화사업 9억원 등 총 11억원이다.

윤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및 정읍·고창 관계자와 함께 협의하며 꼼꼼히 챙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들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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