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보건소, 25일부터 보건·진료 등 건강관리 업무 정상화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04월 25일(월)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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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2월3일부터 내과진료를 제외하고 모든 보건 업무를 중단한 채 평일 69명, 휴일 57명의 보건소 인력들이 코로나 관련 업무에 투입돼 사투를 벌여왔다.
보건소가 업무 정상화됨에 따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아토피 관리, 취약계층 영양관리, 어르신 체조교실,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물리치료, 한방진료 등 그 동안 중단되거나, 축소되었던 건강관리 지원 사업들이 재개됐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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