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03월 28일(월) 14:29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61)가 28일 선거사무소(고창읍 동방빌딩 3층)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준병 의원, 최강선·김원봉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 상임고문, 고석원 영선중고등학교 이사장, 박현규 전 고창군의장, 안재식 전 고창군애향운동본부장, 김만기 도의원, 민주당 소속 고창군의원과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윤준병 의원은 “고창군수 선거에서는 대선 석패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남은 65일간 최선을 다해 다가오는 6·1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새로운 고창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소멸위기의 고창을 활력 넘치는 더 좋은 고창으로 만들겠다“ 면서 ”임기 내 예산 1조 시대, 지역 내 총생산(GRDP) 2조 시대를 열고 노을대교 건립을 고창의 대 전환으로 삼아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있는 고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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