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제1차 추경 '재난지원금' 76억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02월 17일(목)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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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2022년도 한 해 동안 고창군이 추진해 나갈 각 부서별 군정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업무보고와 '2021회계년도 결산감사',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6건의 의안에 대해 심사, 의결한다.
이번 제1차 추경안 규모는 '제2차 전군민 재난지원금'을 포함해 코로나19 행정명령 이행시설 재난지원금, 여행업체 민생회복 지원 등 총 76억원이다.
전군민 재난지원금은 3월중 지급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2021년 12월31일 현재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
의회는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 대표위원에 김미란 의원, 일반위원 김수영, 김영환, 염윤철, 박호인 위원을 선임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정책대안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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