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2일까지 설명절 특별 종합치안대책 마련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01월 24일(월) 12:47
고창경찰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안전 보호와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2월2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고창경찰은 이 기간동안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에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으로 위험요소 사전 차단 등 지역경찰·112·형사·교통 등 전 기능을 동원해 사각지대 없는 총력대응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범정부적 재난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명절 기간 증가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또 범죄예방진단팀(APO)을 중심으로 범죄 및 112신고 등 치안데이터를 분석해 취약지역 위주로 순찰 및 거점지역을 선정하고 금융기관과 현금다액취급업소 등 정밀진단과 범죄예방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아동과 노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가정폭력과 학대 재발 우려가정을 대상으로 전수모니터링 실시로 피해자 지원·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영완 서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주민이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촘촘한 지역 치안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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