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없는 고창"…고창군치매센터-종합복지관, 치매파트너 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01월 21일(금)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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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파트너 단비’는 지역 내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발견부터 예방·관리까지 민·관 공동노력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총 142명의 치매파트너가 2300여명의 취약계층 돌봄 어르신들을 주기적으로 방문, 치매예방 인지강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고창군치매센터(센터장 유병수)는 지난해 처음으로 장애인복지관, 원광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 88명을 치매파트너로 양성해 담당자별 15~16여명 돌봄어르신 총 1420여명에게 치매예방 인지강화 맞춤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2018년 10월2일 고창군보건소내 부지에 증축해 개소했다.
4년여간 활동으로 치매조기검진(2만9460명), 치매진단검사(1249명)를 통해 치매환자2740명을 등록했다.
또 매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쉼터운영,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 운영 등을 통해 지역어르신들의 치매예방관리에 힘써 왔다.
유병수 센터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치매 걱정없는 치매안심 행복 고창’을 만들어 가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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