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풍영농 꿀고구마 등 전북도지사 인증 상품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11월 29일(월)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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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고창군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22년 전라북도지사 인증상품’에 지역기업 4곳의 우수 제품이 선정됐다. 이는 1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기업이 선정된 것으로 지역 농생명 식품산업 기반을 탄탄하게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식품기업은 해풍영농조합법인(꿀고구마), 질마재푸드영농조합법인(쌀과자), 청맥㈜(삼색 보리절편), 해리농협(탈수 천일염) 등 4곳이다.
이번 도지사 인증상품 선정제품은 내년부터 3년간 인증이 부여되며, 전북우수상품관 입점,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고창의 식품기업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가공해 만든 제품들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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