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8월 18일(수)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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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며, 아동·노인·장애인을 모두 아우른다.
이에 고창군은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누구나 편안한 도시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성인지 교육 및 공동체 통합 교육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은 30인 이상의 기관, 단체, 학교 등 고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앞서 고창군노인회관에서 양성평등 특강이 진행돼 슬기로운 노년기를 위한 실생활 속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들이 제시돼 어르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여성·가족, 사회적 약자의 문제에 대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데 주력하겠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 속 성 평등을 실현하고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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