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에 머물 예술인을 찾습니다"…16일까지 입주작가 추가모집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7월 08일(목) 11:57 |
앞서 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책과 관련된 복합문화공간 ‘책마을해리’를 레지던시 운영단체로 선정했다. 현재 2명의 입주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3인(팀)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고창군 이외에 주소를 둔 예술인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2인으로 구성된 그룹 및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예술인은 거주 기간 동안 창작공간 및 창작지원금을 지원받으며,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타지의 예술인들에게 고창의 매력을 홍보하고, 지역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쉽게 경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7월 16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고창군문화관광재단은 군민의 창조적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및 관광진흥에 대한 정책개발과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 창립됐다.
설립 2년차를 맞아 최근 수석이사, 사무국장 교체 등 인적 쇄신을 단행하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문화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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