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동대문 '두타몰'에서 8월까지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1년 06월 14일(월) 11:14
‘대한민국 쇼핑 1번지’ 서울 동대문 쇼핑몰에서 고창 농특산품 판매행사가 8월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고창군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두타몰 광장에 설치된 직거래 판매부스에서 고창 농특산품 판매행사 기념식을 개최했다.

두타몰(대표 조용만) 상생 프로젝트 ‘두타의 맛 고창편’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고창수박, 복분자, 땅콩, 고구마 등이 두타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선운산농협이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재경고창군민회 등 많은 도시민들이 고창농산물 홍보와 구매에 함께했다.

특히 행사를 지원한 두타몰은 고창출신 조용만 대표가 지역 농특산물, 중소기업 우수상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프로젝트 첫 지역으로 고창을 지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행사를 지원해주신 두타몰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서울 도시민에게 우수 고창 농특산품이 직거래로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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