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품질 쌀 브랜드화 가속…올해 6개 사업 44억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5월 24일(월)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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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82개 친환경 단지에 친환경 우렁이 농법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고창군은 우렁이 농법을 비롯해 ‘친환경 브랜드 쌀육성 사업’에 전문 가공시설과 건조‧저장시설 신축사업 등 6개 사업에 44억7600만원을 투입한다.
배기영 농생명지원과장은 “제초제 사용을 줄여 환경을 지켜 나가는 친환경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내년까지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500㏊까지 늘려 나가겠다”며 “고창군 쌀을 고품질 브랜드화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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