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로컬잡센터,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출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2월 18일(목)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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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고창군에 따르면 17일 오후 고창군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은 ‘고창군로컬잡(JOB)센터 운영사업’ 지원 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센터는 국비 2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올해 로컬잡(JOB) 센터는 △신규채용 300명 △채용알선 800명 △구직신청 800명 △구인신청 300건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전북도 내 군단위에서 최초로 유치한 고창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고창군로컬잡(JOB)센터에서 홍보하고, 군민 중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받을 수 있게 센터 간 울력 행정을 펴나갈 계획이다.
앞서 2019년 4월에 개소한 고창군로컬잡(JOB)센터는 2019년 채용 735명, 2020년 채용 730명 등을 달성했다.
그 결과, 지난해 전국지자체 일자리대상에서 고창군로컬잡센터 사업으로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길환 고창군 상생경제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고창일반산업단지 기업입주 등 변화하는 지역상황에 긴밀히 대응해 군민들에게 더 나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비대면 온라인 시스템 구축으로 똑똑하고 정확한 일자리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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