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설맞이 농특산품 꾸러미 선물세트 3종 선보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1월 14일(목)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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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 농특산품 9개 업체 제품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세트’를 이번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8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설명절 꾸러미세트는 △한반도 세트(3만원/삼색보리, 검정볶음땅콩, 생들기름) △첫수도 세트(5만원/토굴고추장, 명인간장, 요리죽염, 복분자발사믹식초, 통흑후추그라인더) △높을고창 쌀(5만원/10㎏) 총 3종이다.
고창군이 대주주인 ㈜고창황토배기유통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특히 높을고창쌀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최고품질인 수광벼 품종으로 생산한 프리미엄 쌀로 고향의 밥맛을 전하는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 농특산품 선물세트가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푸짐한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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