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준병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감 우수의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12월 17일(목) 12:52 |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의 각 분야 270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국정감사 전문평가단으로서 온·오프라인에서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21대 국회 1차년도 국정감사를 평가해 선정했다.
윤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택배 노동자의 잇따른 과로사 발생과 관련해 특수고용 노동자에 대한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제도의 모순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
또 대형건설사 산재 사망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환, 전국민 고용보험 가입과 ILO 핵심협약 비준 등 노동 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환경분야에서는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한 미래차 충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가습기살균제와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처리 문제, 불법폐기물 무단방치 문제 등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등 국민안전과 환경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 의원은 “21대 첫 국정감사에서 노동·환경 주요 핵심 정책과제들이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국정감사를 통해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한 점이 좋은 평가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면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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