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희망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줄이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12월 11일(금) 11:52 |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석정힐컨트리클럽(사장 김용술)이 지역사회의 소외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해리면 송제영어조합법인도 고창산 장어즙(150포) 36박스(3500만원 상당)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에코하이텍(대표 박종인)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덴탈마스크 10만장(3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1959년 동갑 모임인 고창군 기해회(회장 최일동)에서도 회원 80여명이 회비를 모아 성금 100만원을, 고수면 신기마을 부녀회장 김숙희씨가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동림개발 임진용 대표가 현금 200만원과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덴탈마스크 3만장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성송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와 ㈜축복건설 최동훈 대표가 연말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각각 성금 100만원과 300만원을 기부하며 성송면 나눔 릴레이에 동참했다.
성송면 주민자치위원장 이상수씨가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성송면 남창마을에서도 성금 15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기탁된 성금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창군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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