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선운, 고창군에 '희망나눔' 성금 1천만원 기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0년 12월 07일(월) 17:48
희망2021나눔캠페인과 관련 본격적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져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골프존카운티 선운(대표 서상현)에서 서상현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서상현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 희망을 전해드리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골프존카운티 선운은 고창군 아산면에 위치한 18홀 정규 골프장으로 매년 조손가정을 위한 생필품 지원,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김치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 및 소외계층돕기 성금전달 등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밖에 고창지역 16개 대표외식업체들이 함께하는 ‘한반도첫수도고창밥상’ 참여업체 회원들이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60만원을 고창군에에 전달했으며 고창읍 월곡리 소재 레스토랑인 비스트로오늘(대표 염성민)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며 사랑의 온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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