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힐링·치유관광지 '최적'…전북트래블마트 참가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11월 19일(목)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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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익산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전북트래블마트에는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과 관광 관련업계,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했다. 글로벌청년 스마트관광 교류회와 인플루언서 SNS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창군은 국내외 여행업계, 마이스업계, 관광벤처, 인플루언서 등 1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고창군 관광책자, 기념품을 나눠줬다.
고창은 코로나19시대 선운산, 운곡람사르습지, 고창읍성 맹종죽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 명상 힐링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동호해수욕장 모래찜질, 석정온천 스파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명소가 곳곳에 포진해 있다.
박병섭 관광진흥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정한 자연 속 안전하게 즐기는 고창군의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광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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