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야생동물 피해 신고하세요"…고창군 피해방지단 운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9월 04일(금) 16:02 |
피해방지단은 급격히 늘어난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개체수 조절을 통한 생태계 질서 유지를 위해 관내 엽사 35명으로 꾸려졌으며 9월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활동한다.
총기류의 안전한 사용과 방지단 활동 시 준수사항 이행을 위해 대원들을 대상으로 최근 고창경찰서와 합동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수동 생태환경과장은 “더욱 적극적인 포획활동을 독려해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라니와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이 주로 야간에 활동함에 따라 야간시간대 총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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